Lists 검색 Total : 55건(4/7page) 후배사랑 재능기부 12번째 삼성서울병원 채문기선생님 작성일 : 2023.07.15 조회 : 531 공지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야학과 양성자 치료센터의 채문기 선생님께서 후배님들을 위한 후배사랑 재능기부 챌린지에 응해 주셨습니다.채문기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배들이 삼성서울병원에 꼭 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항상 삼성서울병원의 발전과 동문 선배님 후배님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후배사랑 재능기부(11번째 정상복) 작성일 : 2023.06.24 조회 : 693 공지 후배사랑 재능기부가 계속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우리학교 방사선학과 겸임교수님이신 대전세종둔산 간호학원 정상복 대표님이십니다.직접 학교까지 오셔서 촬영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시는 일 더욱 더 잘 되시길 기도할게요^^항상 감사합니다. PS. 방학인데도 저는 여러분들의 CHEER UP을 위해 힘차게 달립니다. 1학기 성적에 후회하지 말고 2학기 준비해 봅시당^^ 후배사랑 재능기부 (10번째 신완식) 작성일 : 2023.06.16 조회 : 338 공지 안녕하세요?? 방사선의과학대학 김재석입니다. 연일 동영상을 준비하느라 밤잠을 못자고 있습니다^^그래도 후배사랑 재능기부영상이 많이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이번에는 우리학과 동문회 이사님이시며, 석사 1기 재학중이시고, 겸임교수님으로 활동하시고 계시는 신완식 선생님께서 후배님들에게 아주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다시한번 신완식 선생님께 어려운 부탁 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후배사랑 재능기부 (9번째 김경수) 작성일 : 2023.06.15 조회 : 344 공지 우리대학 방사선 의과학대학 석사 1기 김경수 선생님께서 후배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경기도 이천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대전까지 근무마치고 석사 Course work 수업을 수강하기 위해 오시는 열정이 대단합니다.아마도 단언컨데 김경수 선생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배사랑 재능기부 (8번째 최영두 선생님) 작성일 : 2023.06.12 조회 : 834 공지 석사 1기 최영두 선생님께서 후배사랑 재능기부 영상을 보내오셨습니다.항상 감사드리며, 열심히 논문 써 봅시다^^ 후배 사랑 재능 기부 (7번째 김준희 랩장님) 작성일 : 2023.06.09 조회 : 563 공지 7번째 후배사랑 재능 기부 입니다. 유성한방병원의 김준희 선생님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의과학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1기 랩장 이십니다.아마도 예전에 바른정형외과에 계실 때는 우리학과의 협력병원 처럼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것도 생각이 나네요^^ 우리학과 졸업생은 병원에 주로 취업을 합니다.김준희 선생님과 같이 본인의 성향에 맞추어 사무장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사무장은 방사선사의 일보다는 병원 행정에 관한 사무를 보며, 주로 행정원장으로 일하게 됩니다. 종합병원 대학병원의 연봉과 비슷하거나 업무능력이 뛰어나다면 훨씬 연봉이 많은 사무장님도 보았습니다.여러분들의 적성과 성향에 맞추어 다양한 길을 갈 수 있습니다.김준희 선생님의 소중한 영상 같이 감상해 봅시다^^ 후배사랑 재능기부(6번째 김태현 ) 작성일 : 2023.06.05 조회 : 580 공지 후배 응원 영상 6번째 이야기 세종 충남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CT실 김태현 선생님입니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도 후배사랑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방과 학생회장의 중간고사 VLOG" 작성일 : 2023.05.16 조회 : 189 공지 후배사랑 재능기부(5번째 건양대학교 유세종) 작성일 : 2023.04.24 조회 : 589 공지 건양대학교 방사선학과 유세종교수님께서 후배들을 위한 재능기부를 하셨습니다. 학창시절 여러분들은 같이 공부하고, 운동도하고, 술도 먹고, 밥도먹고, 여행도 나니고, 추억을 많이 쌓으라는 취지셨습니다.그 추억이 앞으로 여러분들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유세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4 / 7 다음페이지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