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Lists

김재관 석사과정생, 제61차 전국추계학술대회에서 비납계 차폐체 연구 발표… 후학...
  • 작성일 : 2026.11.02
  • 조회 : 234
  • 공지
대전보건대학교 보건전문기술대학원 방사선학과가 2026년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제61차 대한방사선사협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재관 석사과정생은 홍중표, 조혜정, 이원정 교수와 함께 수행한 연구인 「X선 노출 시 비납계 차폐체의 부착 위치에 따른 산란선량률 및 신호대잡음비 비교」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 납 차폐체의 독성과 폐기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비납계 차폐체의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부, 흉부, 요추 및 무릎 팬텀을 대상으로 차폐체의 부착 위치에 따른 산란선량률과 영상의 신호대잡음비(SNR)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비납계 차폐체는 산란선량률을 감소시키고 영상의 신호대잡음비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팬텀 상단 부착보다 콜리메이터 하단 부착 조건에서 더 높은 차폐 효과를 확인했다. 이는 실제 임상 방사선영상 검사에서 비납계 차폐체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발표는 대전보건대학교 보건전문기술대학원에서 전국 규모 학술대회에 연구발표를 진행한 뜻깊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자랑스럽다. 연구를 위해 노력한 김재관 석사과정생의 열정과 도전은 대학원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는 논문 한 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질문과 실험,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도전에서 시작된다. 이번 발표를 계기로 대학원생들이 연구의 즐거움과 학술적 성취를 경험하고, 더 넓은 학술 무대에서 자신의 연구를 당당하게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 첫 발표의 용기와 열정이 방사선학의 더 큰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응원한다.
2026 대한방사선사협회 추계학술대회 및 대한디지털영상학회 학술대회 참석
  • 작성일 : 2026.11.02
  • 조회 : 210
  • 공지
학술 교류와 미래 방사선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소통의 시간 2026년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대한방사선사협회 추계학술대회 및 대한디지털영상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하여 학술대회 세션 좌장을 맡아 학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의료영상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현장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학회 및 정책연구 세션에 참여하며 방사선 분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방사선학과 4년제 학제 단일화를 비롯한 방사선사 교육체계의 발전과 전문성 강화 등 중요한 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 우리 방사선학이 나 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이번 학술대회를 위해 아낌없이 노력해 주신 대한방사선사협회와 협회장님을 비롯하여 학술이사님, 교육이사님,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학술 발전뿐만 아니라 방사선사의 권익과 전문성 향상, 미래 교육체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시는 협회의 노력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방사선학의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배움과 교류를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임상 현장의 발전에 더욱 정진하며 후학 양성과 방사선학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배우며, 함께 발전하는 방사선학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문기술석사 3기 김소망 학생, 석사학위 논문 초심 성료"
  • 작성일 : 2026.11.02
  • 조회 : 277
  • 공지
전문기술석사 3기 김소망 학생, 석사학위 논문 초심 진행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10월 30일(금), 전문기술석사 「특수의료장비 진단치료향상 과정」 3기 김소망 학생의 석사학위 논문 초심을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김지원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김재석 교수와 전주비전대학교 구본열 학과장, 청주참내과 이윤선 겸임교수가 참여했다. 또한 전문기술석사 2·3·4기 교수진 및 산업체 관계자들이 참관해 연구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초심은 학계와 임상 현장의 전문가들이 연구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학술 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김소망 학생에게는 연구의 깊이를 더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학계와 임상 현장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Master's Thesis Preliminary Review Held for Third-Cohort Student at Daejeon Health University The Department of Radiological Science at Daejeon Health University held the preliminary review of the master's thesis of Kim Somang, a third-cohort student in the Professional Master's Program in Advanced Diagnosis and Treatment Using Specialized Medical Equipment, on October 30, 2026. The review committee was chaired by Professor Kim Ji-won, with Professor Kim Jae-seok, Professor Koo Bon-yeol of Jeonju Vision College, and Adjunct Professor Lee Yun-seon of Cheongju Cham Internal Medicine Clinic serving as examiners. Faculty members and industry representatives from other cohorts also attended, sharing valuable insights and engaging in academic discussions. The session provided a meaningful opportunity to connect academic research with clinical expertise and marked an important step forward in Kim Somang's academic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The department will continue to promote collaboration between academia and clinical practice to cultivate highly skilled professionals.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 발전과 제도 개선 필요성 대두
  • 작성일 : 2026.10.26
  • 조회 : 767
  • 공지
실무 협력체계 구축 등 첫 협의회 성료…“12월 국회 법안 발의 노력”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체계 발전을 위해 임상병리학과와 방사선학과의 4년제 학제 일원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관련 단체들은 지난 10월 21일 서울에서 협의회를 열고 양 직종의 교육체계 발전과 학제 일원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에서는 학제 일원화와 관련한 법률 제정 추진 방향을 비롯해 정책자료 마련, 국회 및 관계 부처와의 협력, 실무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과제가 다뤄졌다. 또한 대학과 학생 등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학제 일원화 추진 과정에서는 교육 기간 변화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 취업 시기, 직종 간 형평성, 의료기관의 인력 운영 여건 등 여러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에 관련 단체들은 객관적인 자료와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요 쟁점에 대응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법률 개정 추진과 정책적 협의를 위해 국회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연구 및 자료 공유를 통해 학제 일원화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구체화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논의는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전문 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를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관련 단체와 대학, 교육 현장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제일 상단으로 이동

HiT NOTICE

  • 관세청 전문경력담당관 합격
  • 방사선사 국가시험 수석합격!
  • 방사선과 시험 합격

팝업건수 : 총 0건

CLOSE 오늘하루열지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