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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벤션영상기술학회 참석 후기(김재석교수)
  • 작성일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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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벤션영상기술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부산에서 춘계학술대회 및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인터벤션 영상기술 전문가와 방사선사,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 임상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학문 교류의 장을 펼쳤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 역시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해 인터벤션 영상기술 분야의 최신 동향을 접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활발한 학술 교류를 이어갔다. 5월 15일에는 인터벤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교육 강좌가 진행되었으며, 16일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 발표가 이어졌다. 일반연제 발표는 방사선 안전 분야 7편, 케이스 리뷰 4편, 인터벤션 기술학 7편, 재학생 발표 6편, 포스터 발표 4편 등으로 구성되어 인터벤션 분야의 폭넓은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국제 세션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터벤션 전문가인 Michio Nakayam, Yusuke TORADA, Ryota KAWANAMI 등이 참석했으며, Takao Ichida 회장도 함께 자리해 국제 학술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일 교류 활성화에 힘써온 이임범 회장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도 이어졌다. 이번 3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역대 회장단과 대한민국 인터벤션 분야를 대표하는 각 병원 관계자들의 축전이 이어졌으며, 학회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김재석 학과장은 “인터벤션 분야에서 활동했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벤션 전문가들과 함께 학문적 디스커션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며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임상 경험 공유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학생 교육과 연구에도 이러한 최신 흐름을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사선학과 학생들에게도 인터벤션 영상기술 분야의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전달하고, 국제 교류와 학술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대한인터벤션영상기술학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교류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카데바 실습 현장견...
  • 작성일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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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5월 15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에서 카데바 실습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에게 실제 해부학적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날 현장견학에는 방사선학과 1학년 학생들과 교수진이 참여하였으며,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해부학적 구조와 인체의 실제 모습을 직접 확인하며 영상의학과 해부학의 연계성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실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지도를 해주신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홍*대 주임교수님과 김*혜 조교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해부실습 설명과 교육을 위해 함께해 준 의과대학 3학년 학생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석 학과장은 “카데바 실습은 학생들에게 긴장되고 쉽지 않은 경험이었지만, 학생들이 안전수칙과 지시사항을 잘 준수하며 성실하게 참여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방사선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학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몸을 기증한 고인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명의 소중함과 의학의 위대함, 그리고 의료인의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배우는 뜻깊은 교육의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함께해 준 김민선 조교, 정상복 교수, 전민철 교수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생 교육을 위해 동행하고 지도해 준 데 대해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현장실습과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전공 이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스승의 날 (감사의 화환), 건양대학교병원 편
  • 작성일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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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모교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건대학교 동문회, 매년 화환 전달로 감사의 마음 전해 스승의 날을 맞아 매년 잊지 않고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문들이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바로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건대학교 동문회이다. 건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전보건대학교 출신 동문들로 구성된 동문회는 매년 스승의 날이면 모교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정성 어린 화환을 보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후배들과 교수진을 향한 응원과 학교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고*남 회장은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과 추억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수님들과 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이러한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선배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발전하는 학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재석 학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 교육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방사선학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전국 각지의 의료기관과 산업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선후배 간의 유대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교직원·학생, 환경·생명 나눔봉사 참여
  • 작성일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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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토종물고기 치어방류 행사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 대전보건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2026년 5월 9일 대전 보문교일원에서 열린 ‘제64회 토종물고기 치어방류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생명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수질환경 조성과 토종 어류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에서는 백승선 교수, 류효선 교수, 김재석 교수, 임중재 교수, 김원식 교수, 지동하 교수, 이은희 교수와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방사선학과를 비롯해 의무행정학과, 치기공학과, 임상병리학과, 환경보건과,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환경·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였다. 참가자들은 토종 치어 방류 활동과 함께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전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생명존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는 “환경보호와 생명존중은 보건의료인으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ESG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따뜻한 나눔과 실천이 행사장을 더욱 빛나게 했다.
대전보건대학교 HRD, 방사선사 재직자 대상 ‘복부초음파 심화과정’ 운영
  • 작성일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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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 방사선사 참여… 실무 중심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 보여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4월 26일 부터 5월 17일까지 방사선사 재직자를 대상으로 복부초음파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임상 현장에서 초음파 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방사선사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개설됐으며, 주로 임상경력 3년에서 7년 정도의 중급 수준 방사선사들이 참여했다. 특히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방사선사들이 교육을 신청하며 복부초음파 심화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은 기본적인 초음파 검사 술기를 넘어, 실제 임상에서 요구되는 영상 획득 능력과 해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복부혈관 및 주요 복부 장기의  다양한 병변 사례를 학습하며,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심화 교육을 받았다. 또한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검사 접근법, 장기별 스캔 방법, 병변 감별 포인트, 임상 사례 기반 영상 분석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구성돼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영상의 질과 진단 보조 능력이 달라질 수 있는 초음파 검사의 특성을 고려해, 표준화된 검사 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방사선사들은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 “기초를 넘어 심화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전국에서 참여할 만큼 가치 있는 교육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이번 복부초음파 심화과정을 통해 재직 방사선사의 직무역량 강화와 초음파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항공·항만 보안 엑스레이 판독사 진로개척 특강’ 개최
  • 작성일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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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5월 8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제대학교 방사선학과 민병인 교수 초청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항공·항만 보안 엑스레이 판독사의 역할과 미래 진로’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의료기관 중심의 기존 방사선사 진로를 넘어 보안·물류·관세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방사선 관련 전문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병인 교수는 강연을 통해 항공운송, 관세청, 해상운송, 공항공사, 육상물류, 특송업체, 민간보안업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엑스레이 판독 전문 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수하물, 화물, 컨테이너, 차량 등에 대한 보안 검색 과정에서 방사선 영상 판독 능력과 위험물 식별 역량이 매우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실제 보안 검색 사례와 엑스레이 판독 이미지 분석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보안 판독 분야의 실무 역할과 직무 역량, 취업 준비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김재석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방사선사의 역할이 병원이라는 공간을 넘어 국가 보안과 물류 안전 분야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 및 전문가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정 담당교수는 “엑스레이 판독 분야는 높은 집중력과 책임감, 영상 분석 능력이 요구되는 전문 직무”라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진로 맞춤형 교육과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임상 분야뿐 아니라 산업·보안·의료융합 분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진로 특강과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안형택 영상실장 초청 특강 개최
  • 작성일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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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5월 7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병원 방사선사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안형택 영상실장님이 초청되어 동물의료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전문 방사선사의 역할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형택 실장님은 강연을 통해 “동물병원에서 방사선사는 단순히 오더에 따라 촬영만 수행하는 역할이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상황을 판단하며 검사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전문 의료인”이라고 설명하였다. 특히 일반 영상검사뿐 아니라 CT, MRI, 초음파 보조, 마취 환자 관리 등 다양한 임상 영역에서 방사선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실제 임상 사례와 촬영 경험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동물병원 방사선사의 업무 흐름, 환자 응대 방법, 검사 안전관리, 협업 시스템 등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확대되고 있는 동물영상의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 방향과 취업 가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강을 주최한 이원정 교수는 “반려동물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동물영상의학 분야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기존 종합병원 중심의 진로를 넘어 동물병원 방사선사라는 새로운 전문 분야를 이해하고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사선사는 단순 촬영 기술자가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검사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문 의료인이라는 점에서 사람 의료와 동물 의료 모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일본 방사선 연수과정 모집
  • 작성일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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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광주보건대 방사선학과, 일본 후쿠오카서 글로벌 전문기술 해외연수 실시 준신카쿠엔대학 연계 국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교수 참여 확대 김재석·정홍문 교수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 추진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오는 2026년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준신카쿠엔대학과 연계하여 글로벌 전문기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대전보건대학교를 비롯해 대구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의 방사선학과 학생 및 교수진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한·일 보건의료 전문기술 교육 교류 활성화와 국제적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후쿠오카 지역의 선진 보건의료 교육 시스템과 방사선 분야 전문기술 교육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현지 대학 교육시설 견학,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 국제 교류 세미나, 학생 간 학술교류 활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김재석 교수와 정홍문 교수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 보건계열 대학 간 연합형 글로벌 교육모델 구축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석 교수는 “이번 해외연수는 단순한 견학이 아닌 글로벌 전문기술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국제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국제적 시야와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향후 일본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공동 교육과정, 국제 학술교류, 해외 취업 및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글로벌 해외연수는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국제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보건의료 분야 전문대학 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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