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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정규직 공개채용 합격(2026년도 졸업생 김*원 선생님) | ||
| 작성자 김재석 | 작성일 26/06/01 (09:40) | 조회수 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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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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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도 졸업생 김*원 선생님(지도교수 전민철)이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2026년 공개채용에서
정규직으로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국내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우수한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들이 지원하는 의료기관이다.
이번 공개채용에서 김*원 선생님은 뛰어난 역량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당히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김*원 선생님은 여의도성모병원 영상의학과에서
근무하며 임상 경험과 실무 능력을 꾸준히 쌓아왔으며,
재학 중에도 학업과 비교과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높은 토익 점수를 취득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였고,
대전보건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한
다양한 취업 특강과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전공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ICCT X-ray Art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제주, 지도교수 전민철),
「2025 대한방사선사협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논문 발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안동, 지도교수 전민철).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아이오와주 Wit College(위트대학)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글로벌 보건의료 환경을
직접 경험하였으며(2025년, 지도교수 김재석),
이를 통해 국제적 시야와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이처럼 우수한 인성, 뛰어난 학업 성취도,
풍부한 임상 경험, 다양한 수상 경력 및
국제 현장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김*원 선생님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정규직 채용에
최종 합격하는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
전민철 지도교수는 “김*원 선생님은 재학 시절부터
성실함과 책임감이 뛰어난 학생이었다.
꾸준한 자기계발과 도전 정신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을 겸비한
훌륭한 방사선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동문들은 김*원 선생님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에서 펼쳐 나갈
빛나는 미래와 발전을 응원한다.

- 김예원.png (1.8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