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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중·고교생 대상 꿈길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작성자 김재 | 작성일 26/10/16 (15:34) | 조회수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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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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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의 마법사, 방사선사! 의료영상부터
스마트 해부학까지 미래 의료인의 꿈을 체험하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김재석 교수)는
10월 2일 보문중학교 2학년 학생 20명과 1
0월 16일 명석고등학교 2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꿈길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들이 방사선사의
직무와 의료영상 기술을 이해하고,
실제 대학 실습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3교시로 구성됐다.
1교시에는 의료인과 의료기사의 역할 및
질병의 진단·치료 과정을 소개하며
방사선사의 전문성과 의료현장에서의
역할을 알아보았다.
2교시에는 CT실, MRI실, 초음파실 등
주요 실습실을 탐방하며
의료영상 장비의 원리와 활용을 살펴보고,
방사선 영상검사가 질병 진단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배웠다.
3교시에는 스마트 해부학 실습을 진행해
디지털 해부학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인체의 구조를 탐색하고,
해부학적 지식과 의료영상의
연관성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실제 의료영상 장비와
디지털 해부학 콘텐츠를 접하며
교과서에서 배운 인체 구조와
질병 진단 원리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방사선사가 단순히
영상을 촬영하는 직업을 넘어,
첨단 의료기술을 활용해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전문 의료기사임을 알아보았다.
김재석 교수는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방사선사라는
직업을 새롭게 이해하고,
첨단 의료영상 기술과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 교육시설과
실습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의료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 꿈길.png (1.9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