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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의 날 (감사의 화환), 건양대학교병원 편 | ||
| 작성자 김재석 | 작성일 26/05/14 (18:22) | 조회수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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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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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모교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건대학교 동문회,
매년 화환 전달로 감사의 마음 전해
스승의 날을 맞아 매년 잊지 않고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문들이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바로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건대학교 동문회이다.
건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전보건대학교 출신 동문들로 구성된 동문회는
매년 스승의 날이면 모교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정성 어린 화환을 보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후배들과 교수진을 향한 응원과 학교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고*남 회장은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과 추억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수님들과 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이러한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선배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발전하는 학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재석 학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 교육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방사선학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전국 각지의 의료기관과 산업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선후배 간의 유대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건양대학교_병원.png (2.0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