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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 기증
작성자 김재석 작성일 26/06/30 (15:58) 조회수 262
- 공지사항 입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 기증
실무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 방사선 전문인재 양성 지원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유○하 교수) 영상의학과가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을 기증하며
미래 의료영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기증된 장비는 CT 팬텀, 투시(Fluoroscopy) 팬텀,
유방촬영(Mammography) 팬텀, 일반촬영(X-ray) 팬텀 등
다양한 영상장비 실습에 활용되는 교육용 팬텀으로,
학생들이 실제 임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영상 획득 원리와 품질관리(Quality Control),
장비 특성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 기자재이다.
특히 의료영상 분야는 이론뿐 아니라 반복적인
실습과 장비 이해가 중요한 만큼, 이번 기증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임상 적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팬텀을 활용한 영상 품질평가, 방사선 선량관리,
영상 최적화 교육 및 다양한 연구 활동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병원 관계자는
"미래 의료현장을 이끌어 갈 방사선 전문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용 팬텀을 기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병원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의료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은
"학생들의 실습교육에 매우 귀중한 교육 기자재를 기증해 주신
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실습 경험을 쌓고
임상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방사선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최근 초음파 교육장비,
CT·MRI 시뮬레이션 시스템, 인터벤션 실습기자재 등
실무 중심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대학병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용 팬텀 기증은 대학과 의료기관이
함께 미래 의료인재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평가되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hit.ac.kr/radiation/information-gallery/view/id/47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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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전문경력담당관 합격
  • 방사선사 국가시험 수석합격!
  • 방사선과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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