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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감사의 화환), 건양대학교병원 편
  • 작성일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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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모교 향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건대학교 동문회, 매년 화환 전달로 감사의 마음 전해 스승의 날을 맞아 매년 잊지 않고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문들이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바로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건대학교 동문회이다. 건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전보건대학교 출신 동문들로 구성된 동문회는 매년 스승의 날이면 모교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정성 어린 화환을 보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 후배들과 교수진을 향한 응원과 학교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고*남 회장은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과 추억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교수님들과 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이러한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선배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발전하는 학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재석 학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 교육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방사선학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전국 각지의 의료기관과 산업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동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선후배 간의 유대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일본 방사선 연수과정 모집
  • 작성일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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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광주보건대 방사선학과, 일본 후쿠오카서 글로벌 전문기술 해외연수 실시 준신카쿠엔대학 연계 국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교수 참여 확대 김재석·정홍문 교수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 추진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오는 2026년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준신카쿠엔대학과 연계하여 글로벌 전문기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대전보건대학교를 비롯해 대구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의 방사선학과 학생 및 교수진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한·일 보건의료 전문기술 교육 교류 활성화와 국제적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후쿠오카 지역의 선진 보건의료 교육 시스템과 방사선 분야 전문기술 교육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현지 대학 교육시설 견학,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 국제 교류 세미나, 학생 간 학술교류 활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김재석 교수와 정홍문 교수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 보건계열 대학 간 연합형 글로벌 교육모델 구축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석 교수는 “이번 해외연수는 단순한 견학이 아닌 글로벌 전문기술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국제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국제적 시야와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향후 일본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공동 교육과정, 국제 학술교류, 해외 취업 및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글로벌 해외연수는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국제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보건의료 분야 전문대학 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대학병원 취업 리얼 스토리” 특강 개최
  • 작성일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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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학과장 김재석)는 오는 5월 29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배가 들려주는 대학병원 취업 리얼 스토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특강은 라이즈(RISE) 사업의 지역 정주형 주문식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임상현장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대학병원에 재직 중인 동문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과 실제 임상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의 선동조 동문과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의 이성호 동문이 참여한다. 두 연자는 대학병원 취업 준비 과정, 직무 적응 경험,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이후 질의응답과 학생 교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이러한 동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동문-산업현장을 잇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재석 학과장은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결국 ‘현장의 이야기’”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동문들의 실제 경험을 직접 듣고 소통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경쟁력 있는 방사선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산학협력과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보건의료 분야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선후배 간 화합을 위한 친선 축구 경기 개최
  • 작성일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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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지난 4월 3일 오후 6시 30분, 교내 대운동장에서 김재석 교수 지도 아래 친선 축구 경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2학년 C반 정○룡 학생과 3학년 D반 이○광 학생이 주장을 맡아 경기를 이끌었다. 경기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땀을 흘리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팀워크와 배려를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학교의 승인 하에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경기 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지도교수인 김재석 교수는 “학생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올바른 인성, 긍정적인 사고가 향후 진로와 인생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활동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음을 밝혔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인성과 협업 능력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방사선학과' 2025년도 학과평가 우수학과로 선정
  • 작성일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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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대전보건대학교 전체교직원회의에서 방사선학과가 2025년도 학과평가 우수학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을 중심으로 선종률, 이원정, 전민철, 김성호, 김지원, 정상복, 김정호 교수 등 전임교수진과 겸임교수진 그리과 학생들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로,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혁신과 대외협력 역량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방사선학과는 지난 한 해 동안 대학의 핵심 정책 사업인 글로컬사업, 라이즈(RISE) 사업, DSC공유대학 사업, 혁신지원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며 대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한달빛 교육과정’ 단일화를 통한 교육 표준화와 글로컬 국제화 전략을 추진하며 대만·일본·미국 등과의 국제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부적으로는 ▲김지원 교수의 소단위 초음파 교육과정 고도화, ▲전민철 교수의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김성호 교수의 HRD 미래내일사업 추진, ▲정상복 교수의 지역사회 네트워크 특화사업 운영 등이 두각을 나타내며 학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는 단순한 교육 운영을 넘어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산학 협력 모델을 동시에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사선학과는 대학의 미래 전략인 ‘교육의 세계화’와 ‘AI 기반 교육 혁신’에 발맞춰 방사선학 전공에 인공지능 및 의료빅데이터 교육을 접목하며 미래형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학과의 교육 품질 향상뿐 아니라 대학 전체의 대외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재석 학과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우리 방사선학과 교수진과 직원,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공동의 성과입니다.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우리는 교육의 세계화와 AI 기반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의료를 선도할 전문 방사선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대학의 비전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 혁신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중앙대학교병원과 산학네트워크 강화
  • 작성일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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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현장실습 통해 학생 실무역량·만족도 크게 향상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최근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산학네트워크 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대학교병원 염*식 교육담당 선생님을 비롯해 파트장,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방사선학과 학생들의 임상실습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실습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 및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현재 중앙대학교병원에서는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학생 8명이 동계 현장실습을 진행 중이며, 실습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성실한 태도와 높은 전공 이해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은 학생을 대표로 한 실습생들은 적극적인 학습 자세와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으로 현장 의료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장*경 학생은 혈관조영실에서의 실습을 통해 혈관조영 검사 및 시술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임상 흐름을 깊이 있게 학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학생은 “김재석 교수님께 교과서로 배웠던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공부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은 “이번 산학네트워크 회의와 동계 현장실습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학과 병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임상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전공 만족도와 취업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창단
  • 작성일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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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가 지난 2025년 12월 9일(화) 오후, 대전역 태화장에서 뜻깊은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지원 교수, 정상복교수, 김정호 교수, 김미현 교수, 그리고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이 참석하여 석사 원우회의 첫 발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교수진은 특수의료장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원우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인간적·정서적 네트워크로서의 원우회가 오랜 시간 동안 학과와 대학, 그리고 의료현장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석사 원우회의 첫 임원 구성이 함께 이루어졌다. 석사 1기 김준희 선생님이 초대 원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석사 2기 윤문희 선생님이 총무를 맡게 되어 기수 간 소통과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초대 임원들은 “개인의 학업 성공을 넘어,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는 전문가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분야는 첨단 영상장비와 정밀의학,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는 미래 의료의 핵심 영역이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출범한 석사 원우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전문 네트워크로서 향후 대전보건대학교의 전문기술석사과정을 대표하는 중요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단식은 “처음”이라는 설렘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리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원우회가 되었고, 오늘의 작은 모임이 앞으로 수많은 기수를 품는 전통으로 이어질 출발선이 되었다.   오늘 우리는 한 사람으로 모였지만, 이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의 이름, 하나의 길,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어깨를 기대어 버티고, 서로의 걸음을 북돋우며 나아갈 때, 우리의 시간은 단순한 ‘과정’을 넘어 평생 잊지 못할 동행이 될 것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 우리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기억될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원우회장 김준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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