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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3학년 11주째 강의록
작성자 정혜윤 작성일 08/10/28 (16:44) 조회수 1308


올해도 이제 두달 정도 밖에 안남았네요.

세월의 흐름이 빠르다 탓하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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