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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뉴스

대전보건대학교, ‘2026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본선 경진대회 대상·은상 수상
  • 입학·홍보팀
  • 2026.07.13
  • 조회수 : 7
대전보건대학교, ‘2026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본선 경진대회 대상·은상 수상
 
 
 대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7월 10일 대전광역시 동구청에서 열린 ‘2026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본선 경진대회에서 메멘토모리팀(장례지도과)이 대상을, 다현이팀(물리치료 과)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기반 기술을 접목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적용 가능한 우수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5개 대학과 3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본선 경진대회에는 대학별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이 참가해 생활, 여가, 경제, 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정책을 발표했으며, 창의혁신성, 실현가능성, 경제성, 적합성, 효과성, 체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
메멘토모리팀(장례지도과)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해피엔딩 지원 사업’을 제안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복지정책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높은 평 가를 받았다. 다현이팀(물리치료과)은 ‘동구형 GPS 클린존’을 제안해 생활환경 개선을 위 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대전보건대학교 임관철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이를 정 책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과 정책 기획 능력을 키운 결과 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