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지역 하천의 수생태 환경 보전과 주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하천에 토종물고기 치어를 방류하고 EM흙공을 투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 행했다. 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과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인사말, 축사, 표창장 및 감사장 전달, 손수건 전달, 캘리그라피 행사 등이 열렸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음악회와 공연에 이 어 치어 방류 및 EM흙공 투하 활동이 진행됐다.
대전보건대 지역사회협력센터 정상복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생명 나눔 활동 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